‘1조 클럽’ 복귀한 메리츠증권…지난해 영업이익 1조548억원
이주희 디지털팀 기자 2025. 2. 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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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이 증권사 '1조 클럽'에 다시 등극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19.7% 증가한 1조548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로써 메리츠증권은 지난 2022년에 이어 다시 증권사 '1조 클럽'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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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빅딜 진행으로 기업금융 실적 개선”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19.7% 증가한 1조54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메리츠증권 제공
(시사저널=이주희 디지털팀 기자)

메리츠증권이 증권사 '1조 클럽'에 다시 등극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19.7% 증가한 1조548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8.0% 증가한 6960억원, 자기자본 총계는 13.2% 늘어난 6조904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메리츠증권은 지난 2022년에 이어 다시 증권사 '1조 클럽'에 복귀하게 됐다. 메리츠증권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양질의 빅딜을 진행하며 기업금융(IB) 실적이 개선됐다"며 "견조한 자산운용 실적을 시현하면서 전년보다 큰 폭으로 실적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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