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돌아온다"…르세라핌, 3월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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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컴백한다.
쏘스뮤직 측은 7일 '디스패치'에 "르세라핌이 3월 신곡 발표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컴백 일자는 추후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은 약 7개월 만이다.
음반 발매 첫 날에만 6만 9,876장(오리콘 집계처 기준)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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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르세라핌이 컴백한다.
쏘스뮤직 측은 7일 '디스패치'에 "르세라핌이 3월 신곡 발표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컴백 일자는 추후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은 약 7개월 만이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8월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를 발매했다. EDM 음악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 2연속 진입했다. '핫 100' 76위에 안착하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찍었다.
신보를 통해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도 안았다. 음반 발매 첫 날에만 6만 9,876장(오리콘 집계처 기준)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스포티파이 성적 역시 눈에 띈다. ‘위클리 톱 송 미국’ 기준 1주일간 336만 회 이상 재생됐다. 역대 노래 중 주간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썼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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