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후', 故 송대관 기린다…8일 헌정 영상으로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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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이 고(故) 송대관 추모 방송을 준비한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트로트에 한 획은 그은 송대관을 기리는 추모 영상을 준비 중이다.
'트로트 대부' 송대관은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한 적이 있다.
제작진은 가요계에 큰 별인 송대관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은 영상으로 고인을 기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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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불후의 명곡'이 고(故) 송대관 추모 방송을 준비한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트로트에 한 획은 그은 송대관을 기리는 추모 영상을 준비 중이다. 해당 영상은 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트로트 대부' 송대관은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한 적이 있다. 제작진은 가요계에 큰 별인 송대관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은 영상으로 고인을 기릴 예정이다.
한편 송대관은 이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대관은 지난 1967년 곡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이후 1975년 발표한 곡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각종 상을 휩쓸며 트로트계 레전드로 올라섰다. 송대관은 곡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큰 소리 뻥뻥', '고향이 남쪽이랬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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