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적 시장에 '3100억' 쓴 맨시티, 아직 보강 안끝났다!→여름에도 폭풍 영입 예고...이탈리아 국가대표 DF 데려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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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 시장에서 4명을 보강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영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가 1월에 영입을 노렸던 안드레아 캄비아소(25·유벤투스)를 여름에 데려오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맨시티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캄비아소의 영입 직전까지 갔다. 하지만 재정적 문제로 인해 영입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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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겨울 이적 시장에서 4명을 보강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영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가 1월에 영입을 노렸던 안드레아 캄비아소(25·유벤투스)를 여름에 데려오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맨시티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캄비아소의 영입 직전까지 갔다. 하지만 재정적 문제로 인해 영입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캄비아소는 이미 맨시티와 개인 합의에는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 4명(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비토르 헤이스 , 오마르 마르무시, 니코 곤살레스)영입에 1억 7,200만 파운드(약 3,100억 원)를 지출했다.
구단은 캄비아소의 예상 이적료가 5,000만 파운드(약 900억 원)이기 때문에 데려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맨시티는 캄비아소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은 7월에 클럽 월드컵이 끝난 후 선수를 다시 데려올 계획을 세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이적은 유벤투스 에게도 좋은 기회다. 5,000만 파운드로 보강이 필요한 포지션에 영입이 가능해진다'라며 두 팀 모두에게 좋은 이적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국가대표인 캄비아소는 뛰어난 전술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오른발과 왼발을 가리지 않고 잘 쓰기 때문에 좌우 측면을 가리지 않고 뛸 수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충분히 노릴 만하다.
이번 시즌도 리그에서 21경기에 나와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매체도 '다재다능한 캄비아소는 현재 맨시티에 가장 어울리는 영입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사진= 팀 토크, gfs.sports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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