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오현경, '뜨거우면 지상렬' 스페셜 DJ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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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이 '뜨거우면 지상렬' DJ에 도전한다.
7일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 측에 따르면 배우 오현경은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진행자 지상렬을 대신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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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이 ‘뜨거우면 지상렬’ DJ에 도전한다.
7일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 측에 따르면 배우 오현경은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진행자 지상렬을 대신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기존 진행자 지상렬과 배우 오현경은 평소 서로를 응원하는 동갑내기 친구 사이로, 얼마전 시니어 연애 프로그램의 MC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러한 친분으로 지상렬 DJ 휴가로 공석이 된 스페셜 DJ 자리를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지금 거신 전화는’ ‘대도시의 사랑법’ ‘수지 맞은 우리’ 등의 드라마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오현경은 지난 1993년 ‘FM은 내 친구’를 통해 라디오 진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평소 솔직 담백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오현경이, 오랜만에 돌아온 라디오 부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DJ 오현경을 위해 특별한 게스트들도 출연할 예정이다. 먼저 10일에는 연예인 결혼식 축가 단골 가수로 거듭나고 있는 동갑내기 절친 개그맨 조혜련이 출연해 활력 넘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고, 12일에는 예능과 홈쇼핑에서도 맹활약중인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씨가 출연, 성인들의 패션 고민을 함께 해결한다. 이밖에도 기존 ‘뜨거우면 지상렬’ 코너 게스트인 개그맨 허안나, 아나운서 김기혁과 스페셜 DJ 오현경의 특별한 콜라보, 그리고 ‘첫사랑’ 노래로 유명한 가수 김바다도 출연해 특별한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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