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임영웅 엄마와 재혼설에 “가짜뉴스 너무 싫다”

이명수 2025. 2. 7. 1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하가 가수 임영웅 모친과 재혼했다는 루머를 정면 반박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이영하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가짜뉴스의 피해를 토로했다.

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다', '위독하다', '돌아가셨다' 같은 건강에 대한 가짜뉴스가 많았다"라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가수의 엄마와 내가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 거기에 동영상까지 만들어서 결혼식장에 손잡고 입장하는 것처럼 묘하게 만들었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영하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영하가 가수 임영웅 모친과 재혼했다는 루머를 정면 반박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이영하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가짜뉴스의 피해를 토로했다.

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다’, ‘위독하다’, ‘돌아가셨다’ 같은 건강에 대한 가짜뉴스가 많았다”라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가수의 엄마와 내가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 거기에 동영상까지 만들어서 결혼식장에 손잡고 입장하는 것처럼 묘하게 만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가짜가 진실인 것처럼 왜곡된다. 그런 게 정말 너무 싫다”라고 털어놨다.

이영하는 1981년 배우 선우은숙과 결혼했다가 2007년에 파경을 맞았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