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오늘(7일) 별세…치료 중 심장마비 사망

황혜진 2025. 2. 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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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대관이 사망했다.

2월 7일 소속사 스타라인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은 사망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별세로 고인의 유작은 지난해 11월 7일 발매된 정규 앨범 '지갑이 형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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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대관,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송대관이 사망했다.

2월 7일 소속사 스타라인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인은 사망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대관은 1946년 생으로 1967년 '인정많은 아가씨'로 가요계 데뷔했다. '해뜰날', '차표 한 장' 등을 흥행시키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별세로 고인의 유작은 지난해 11월 7일 발매된 정규 앨범 '지갑이 형님'이 됐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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