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새 활동명 NJZ(엔제이지)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새 활동명을 NJZ로 확정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7일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인스타그램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njz_official'로 변경하고, 새 활동명을 NJZ로 확정했음을 알렸다.
당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뉴진스'라는 이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으나, '뉴진스'의 상표권을 어도어가 소유하고 있어 결국 새로운 활동명의 공모를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새 활동명을 NJZ로 확정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7일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인스타그램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njz_official'로 변경하고, 새 활동명을 NJZ로 확정했음을 알렸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의 귀책사유로 인해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뉴진스'라는 이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으나, '뉴진스'의 상표권을 어도어가 소유하고 있어 결국 새로운 활동명의 공모를 시작했다.
다만, 활동명의 공모 당시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활동명'이라는 단서를 붙여 '뉴진스'라는 팀명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드러냈다.
또한 새 활동명인 NJZ(엔제이지) 역시 뉴진스(NewJeans)의 이니셜을 연상케 해 이러한 부분을 명확히 했다.
한편 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으며, 지난달 13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추가로 제기했다. NJZ의 멤버들도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어도어와 본격적인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싱어송라이터 임지우, 새 싱글 '달맞이꽃' 발매
- '32ND HMA 2024' 어드벤처 나이트 파티 DJ 스테이지, 차원·하니니·현아 참여
- 음공협,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두 번째 공연 개최
- 마하(Macha), 새 앨범 '밀레니엄 록' 발매
- 윤지성, 23일 단독 팬미팅 개최…서울→타이베이·도쿄 일정
- 수지, 2년 만에 가수 컴백…곡 타이틀도 'Come back'
- [ET포토] 이영애, '시선흡수하는 유광 패션'
- [ET포토] 이영애, '수줍은 꽃받침'
- 트로트 가수 송대관, 7일 오전 별세
- [ET포토]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매력 터지는 볼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