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활동명 'NJZ'…"2025년 깜짝 놀랄 여정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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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명을 'NJZ(엔제이지)'라고 공개하며 소통에 나섰다.
뉴진스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2025년 NJZ와 함께 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며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발표했다.
이에 '콤플렉스콘' 주최사 역시 이날 SNS를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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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떠난 뉴진스 NJZ로 2025년 활동 박차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활동명을 'NJZ(엔제이지)'라고 공개하며 소통에 나섰다.
뉴진스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2025년 NJZ와 함께 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며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SNS 계정명 역시 'jeanszforfree(진즈 포 프리)'에서 'njz_official(엔제이지 오피셜)'로 변경했다.
멤버 다니엘은 이와 관련해 "팬들의 의견을 고려한 결과 기존 이름의 본질을 유지하는 NJZ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NJZ는 새 활동명으로 3월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콤플렉스콘 홍콩 2025'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에 '콤플렉스콘' 주최사 역시 이날 SNS를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NJZ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의 의무 미이행 등을 이유로 꼽으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소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에서 진행하며 첫 변론기일은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30분이다.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같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하고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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