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떠난 뉴진스, 팀명 ‘NJZ’로 변경… 독자 행보 본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독자 행보에 나선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에 새 팀명 NJZ와 사진을 공개했다.
NJZ는 내달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콘서트에 출연도 출연한다.
한편 NJZ는 지난해 11월 가요 기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독자적으로 활동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독자 행보에 나선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에 새 팀명 NJZ와 사진을 공개했다. SNS 계정 이름도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서 ‘njz_오피셜’(njz_official)로 변경했다.
NJZ는 내달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콘서트에 출연도 출연한다. 그룹명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오르는 무대다.
NJZ 멤버 민지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전 세계 팬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NJZ는 지난해 11월 가요 기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독자적으로 활동해 왔다.
다만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만 온다더니 10만”… BTS 공연 인파 예측 왜 빗나갔나
- A~H 8개 노선, 부동산 시장 바꾸는 GTX 어디까지 뚫렸나
- [바이오톺아보기] 삼촌·조카에 사촌들도 등판… 실적 뛰는 녹십자, 후계 ‘안갯속’
- [단독] “적자라 땅 살 돈 없어요”… 14년 만에 토지은행에 돈 못 넣는 LH
- [단독] 네이버, ’1700억' 투자 인도네시아 미디어 기업 엠텍 보유 지분 5년간 절반 처분
- 경쟁 심화에 고유가·고환율까지… 유럽 노선 늘린 티웨이 ‘비상’
- [단독] ‘앤트로픽 1조 잭팟’ SK텔레콤, 영국 케이만에 AI 투자법인 세웠다
- [단독] “1000억원 이상은 못 줘요” 프랜차이즈 요아정 매각 무산
- 中 자동차, 25년 만에 日 꺾고 세계 신차 판매 1위 등극
- 최초 국산 항공엔진 ‘첫 시동’ 코앞… 1만lbf급 엔진 개발도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