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뉴진스, 새 팀명 'NJZ' 확정→3월 본격 독자행보…민희진 미감 입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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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새 그룹명을 'NJZ'로 정했다.
뉴진스는 7일 미국 패션 매거진 콤플렉스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러나 뉴진스는 어도어로 절대 돌아갈 수 없다며 새 활동명을 공모했고, 법무법인 세종을 법적 대리인으로 선임해 법적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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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새 그룹명을 'NJZ'로 정했다.
뉴진스는 7일 미국 패션 매거진 콤플렉스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어도어와 별개로 만들었던 '진즈포프리' 계정도 'njz 오피셜'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NJZ는 3월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 라인업 공식 포토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도어에서 보여줬던 몽환미 가득한 Y2K 스타일에서 탈피, 색다른 컬러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는 앞서 공개한 한복 화보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스페셜 디렉터로 참여했던 바 있어 이번 변신에도 민 전 대표의 미감이 작용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는 한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그러나 뉴진스는 어도어로 절대 돌아갈 수 없다며 새 활동명을 공모했고, 법무법인 세종을 법적 대리인으로 선임해 법적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맞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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