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1만원"…올해부터 동미참 예비군도 훈련비 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는 올해 예비군훈련을 내달 4일부터 전국 160개 예비군 훈련장에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유형별 예비군훈련 명칭이 달라졌다.
국방부는 동원훈련장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까지 46개 훈련장에서 침상형 생활관을 침대형으로 바꿨고, 올해에는 6개 훈련장을, 이후에는 11개 훈련장을 추가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올해 예비군훈련을 내달 4일부터 전국 160개 예비군 훈련장에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유형별 예비군훈련 명칭이 달라졌다. 예비군 1∼4년 차 중 병력동원소집 대상자 동원훈련은 '동원훈련Ⅰ형'(옛 동원훈련)으로, 예비군 1∼4년 차 중 병력동원소집 미대상자가 받는 훈련은 '동원훈련Ⅱ형'(옛 동미참훈련)으로 바뀌었다.
동원훈련Ⅰ형은 예전과 같이 소집부대 또는 동원훈련장에서 2박 3일(숙영)간 진행되고, 동원훈련Ⅱ형은 지역예비군훈련장 등에서 4일간 출퇴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동원훈련Ⅱ형 대상자에게 훈련비 4만원(일당 1만원)이 지급된다. 기존에는 동원훈련Ⅰ형에만 훈련비(8만2000원)를 줬었다. 예비군 5∼6년 차가 주소지 인근 작전지역에서 연 2회 받는 작계훈련에도 교통비 6000원(1회당 3000원)이 최초로 지급된다.
국방부는 동원훈련장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까지 46개 훈련장에서 침상형 생활관을 침대형으로 바꿨고, 올해에는 6개 훈련장을, 이후에는 11개 훈련장을 추가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예비군들 사이에서는 예비군 훈련비를 두고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서 온거래" MZ들 우르르…美서 돈 쓸어담았다 '대반전'
- "천지개벽" 예고한 수서역세권…3777억에 새 주인 찾았다 '대박' [집코노미-집집폭폭]
- "10년 전 가격? 이러면 화가 나죠"…믿었던 삼겹살의 배신
- 중국 믿고 투자했는데 '발칵'…"공장 수백개 문 닫게 생겼다"
- 유이 "싸구려 모텔 얼굴 합성 영상에…큰 충격 받아"
- 은행 믿고 돈 넣었다가 '날벼락'…"노후자금 다 날릴 판"
- "한국 개미들 벼락부자 됐다"…줄줄이 '돈방석' 알고 보니
- "엔비디아만큼 오른대" 서학개미 '1조' 베팅…어떤 회사길래
- 한국 왜 이렇게 춥나 했더니…"심각한 수준" 경고 나왔다
- "순식간에 5억 폭등, 미쳤다"…집주인들 신바람 난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