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5` 인기 뜨겁네…삼성전자, 재고 부족에 사전 개통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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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25' 시리즈의 사전 예약자 개통 기간을 연장했다.
삼성전자 측은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예약 수량이 준비된 물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매장별 재고 소진 등의 사정으로 인해 기간 내 원하는 모델로 개통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사전 예약자 개통 기간을 연장한다"고 말했다.
갤S25 시리즈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한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 최다인 130만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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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25' 시리즈의 사전 예약자 개통 기간을 연장했다.
삼성전자는 7일 삼성닷컴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사전 개통 기간 마감일을 7일에서 12일로 5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 예약 수량이 준비된 물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매장별 재고 소진 등의 사정으로 인해 기간 내 원하는 모델로 개통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사전 예약자 개통 기간을 연장한다"고 말했다.
삼성닷컴에서도 갤S25 시리즈 자급제 일부 모델이 품절된 상태다.
갤S25 시리즈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한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 최다인 130만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갤S25 시리즈를 미국, 영국, 인도 등 전세계 120여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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