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주당 500원 준다... 교보증권 6%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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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주가가 7일 장 초반 강세다. 교보증권이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공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교보증권은 전날보다 6.08%(330원) 오른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지난 6일 소액주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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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주가가 7일 장 초반 강세다. 교보증권이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공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교보증권은 전날보다 6.08%(330원) 오른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지난 6일 소액주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대주주에게는 무배당을 결정해 3년 연속 무배당 기조를 이어갔다.
배당금 총액은 81억6046만원으로 시가배당률은 9.3%로 집계됐다. 배당기준일은 내달 28일이다.
소액주주 중심의 배당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는 게 교보증권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3년간 교보증권의 배당 성향은 2022년 29.4%, 2023년 41.8%, 2024년 48%로 점진적으로 확대돼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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