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활동명은 'NJZ'…"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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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 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했습니다.
민지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멤버 5인은 오늘(7일) SNS에 새로운 그룹명 NJZ(엔제이지)를 공개하며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달 팬들에게 일정 기간 사용할 활동명을 모집한다고 밝혔고 어도어는 중대한 계약 위반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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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 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운 활동명을 공개했습니다. 민지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멤버 5인은 오늘(7일) SNS에 새로운 그룹명 NJZ(엔제이지)를 공개하며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임시로 사용하던 SNS 계정의 주소도 '진즈포프리'에서 'NJZ_오피셜'로 바뀌었습니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달 팬들에게 일정 기간 사용할 활동명을 모집한다고 밝혔고 어도어는 중대한 계약 위반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낸 바 있습니다. 어도어는 법원에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다음달 7일 첫 심문 기일이 열립니다. 이에 대해 엔제이지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같은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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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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