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광수, 도경수와 불화 불거졌다…"둘이서는 안 해" ('콩콩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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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도경수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이영경)'(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성황리에 구내식당 영업을 종료하는 동시에 특약 이행까지 성공했다.
제육볶음과 소고기뭇국, 납작 감자 등 먹음직스러운 한식 메뉴들로 영업의 대미를 장식한 이광수, 도경수는 어느 때보다 능숙하고 적극적으로 식사 준비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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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이광수가 도경수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이영경)’(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성황리에 구내식당 영업을 종료하는 동시에 특약 이행까지 성공했다.

제육볶음과 소고기뭇국, 납작 감자 등 먹음직스러운 한식 메뉴들로 영업의 대미를 장식한 이광수, 도경수는 어느 때보다 능숙하고 적극적으로 식사 준비에 임했다. 이광수만의 특별 레시피로 완성된 회심의 메뉴 납작 감자와 믿고 먹는 본부장 도경수의 수제 메뉴들과 함께 마지막 저녁 영업이 시작됐다.
야외 배식에 도전한 이광수와 도경수를 본 제작진은 "경수는 시즌2 절대 안하겠다"고 웃음지었다. 이에 도경수는 "이렇게 둘은 못 할 것 같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이를 들은 이광수는 "내가 요리를 배우면 되잖아, 나 아니면 떡볶이 누가 저을 거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구내식당 영업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한 두 사람은 처음 계약했던 특약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약에는 감자 140kg 소진은 물론 200인분 이상 음식을 제공이라는 조건이 걸려있는 상황. 두 사람은 감자를 모두 소진한 데 이어 총 245명 방문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 특약 이행을 완벽하게 성공시켰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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