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CEO "AI 낙관론으로 수요 가속화되고 있어"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2. 7. 08: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Arm의 르네 하스 CEO는 현지시간 6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낙관론에 힘입어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스 CEO는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4분기는 물론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며 "연간 매출은 약 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우리는 향후 경로와 성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솔직히 말해 수요 둔화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스 CEO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며 "특히 AI를 둘러싼 낙관론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이버, 연 매출 10조 돌파…국내 인터넷기업 최초
- 금융당국 뒷짐, 노조 나서…"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서둘러야"
- [단독] 빙그레·해태, 아이스크림·음료 최대 25% 인상
- '산유국, 하룻밤의 꿈이었나'…대왕고래 경제성 없었다
- 울고싶은 롯데쇼핑·신세계…꽉 닫힌 지갑에, 통상임금까지
- 멕시코, 기준금리 '빅컷'…트럼프 관세위협 선제 대응
- 울고싶은 롯데쇼핑·신세계…꽉 닫힌 지갑에, 통상임금까지
- 피치, 韓신용등급 'AA-' 유지…성장률은 2.0%→1.7% 낮춰
- 아모레, 지주사 사명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바꾼다
- "트럼프, 원조 기구 USAID 직원 290명만 남기고 다 자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