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쿄는 3위…"678만 석 오갔다" 가장 붐볐던 하늘길 어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년에 가장 붐볐던 국제선 항공 노선은 어디일까.
항공 데이터 분석업체 OAG(Official Aviation Guide of the Airways)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가장 바빴던 세계 국제 항공 노선은 총 좌석 수 680만여 석으로 홍콩(HKG)-타이베이(TPE) 노선이 차지했다.
2024년 전 세계 하늘길 중에서 가장 붐볐던 상위 10개 노선을 알아보자.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 가장 붐볐던 국제선 항공 노선은 어디일까.
항공 데이터 분석업체 OAG(Official Aviation Guide of the Airways)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가장 바빴던 세계 국제 항공 노선은 총 좌석 수 680만여 석으로 홍콩(HKG)-타이베이(TPE) 노선이 차지했다.
인천국제공항(ICN)과 일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NRT)을 오간 노선이 3위에 올랐으며 인천국제공항(ICN)과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KIX) 노선은 5위를 기록했다.
2024년 전 세계 하늘길 중에서 가장 붐볐던 상위 10개 노선을 알아보자.
1. 홍콩(HKG)-타이베이(TPE): 678만1577석
2. 카이로(CAI)-제다(JED): 546만9274석
3. 인천(ICN)-도쿄 나리타(NRT) :541만456석
4. 쿠알라룸푸르(KUL)-싱가포르 창이(SIN): 538만2163석
5. 인천(ICN)-오사카 간사이(KIX): 498만2769석
6. 두바이(DXB)-리야드(RUH): 430만6599석
7. 방콕(BKK)-홍콩(HKG): 420만1802석
8. 자카르타(CGK)-싱가포르 창이(SIN): 406만9071석
9. 방콕(BKK)-싱가포르 창이(SIN): 403만3344석
10. 뉴욕(JFK)-런던 히드로(LHR): 401만1235석
이지혜 디자인기자 jihyelee8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구준엽, 사별할 사주" 역술가 과거 영상에…"용하다" vs "자책할텐데" - 머니투데이
- "서희원 이용해 돈벌이"…전 시모, 유해 돌아온 날 '홈쇼핑 라방' - 머니투데이
- 골때녀 측 "'오요안나 가해 의혹' 김가영, 통편집 아냐" - 머니투데이
- 시모 유골함 사진 올리고 "남편 죽일 것"…서장훈 "벌 받는다" 일침 - 머니투데이
- 김종민, '1박2일'서 하차 통보 상처 고백…"강호동 조언으로 버텨" - 머니투데이
-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강북 모텔녀' 체포 직전 교제한 남성 등장 - 머니투데이
- 반도체 호황인데 삼성전자 파업 위기?…"성과급 이견, 내일 2차회의" - 머니투데이
- "곧 예금 만기, 주식에 돈 넣자" 고객 뺏길라...예금금리 쑥 올린 곳 - 머니투데이
- 시각장애 한국인 유튜버, '뇌에 칩 이식'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했다 - 머니투데이
- 강북집 있지만 '대치동 전세살이'...아이 교육 목적도 대출 규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