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미모도 닮았네"…뉴진스 다니엘·올리비아 마쉬, 여행지 근황

이승길 기자 2025. 2. 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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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다니엘 자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올리비아 마쉬는 자신의 SNS에 "Look what popped up on my photo memories miss Vietnam so much(사진첩에서 떠올린 추억, 베트남이 너무 그리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 마쉬는 베트남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코코넛 음료를 함께 마시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부터, 거울 셀카를 찍으며 힙한 스타일링을 뽐내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겨 있다. 특히 올리비아 마쉬의 옆에는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다니엘이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매답게 닮은 듯한 미모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리비아 마쉬는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오는 13일 첫 미니앨범 'Meanwhile(민와일)'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올리비아 마쉬-다니엘 자매 /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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