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군통령 채연, 165cm 핑크 롱부츠로 시선 압도했다…여전한 방부제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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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화려한 스타일링과 동안 미모로 패션위크를 빛냈다.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서 그녀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패션 관계자들도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찬사를 보냈다.
이번 패션위크를 통해 채연은 스타일과 미모,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모두 잡으며 다시 한번 '방부제 여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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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화려한 스타일링과 동안 미모로 패션위크를 빛냈다.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에서 그녀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핑크 롱부츠+유니크 스타일링, 패션위크 접수
이날 채연은 도시적 패턴의 오버핏 블레이저와 핑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은 165cm 키에 어울리는 핑크 롱부츠였다.

패션 관계자들도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찬사를 보냈다. 한 관계자는 “채연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매력이 패션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롱부츠가 포인트가 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며 극찬했다.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 화제였다. 이날 채연은 화사한 핑크 톤 메이크업으로 생기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블링블링한 크리스탈 이어링이 그녀의 환한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매끈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외모로 ‘방부제 여신’이라는 별명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은 “진짜 리즈 시절 그대로다”, “데뷔 초랑 달라진 게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채연은 과거 ‘군통령’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고등학생 시절 터보 김종국의 팬으로 스타데이트에 출연했던 일화도 유명하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과 스타일로, 이번 패션위크에서도 세대를 초월하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채연은 포토타임에서 특유의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패션쇼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관계자들은 “패션과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이번 패션위크를 통해 채연은 스타일과 미모,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모두 잡으며 다시 한번 ‘방부제 여신’임을 입증했다.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외모와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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