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르륵' 바로 재난문자"…지진에 뜬눈 지샌 충주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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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여러분도 긴급재난문자 받으셨나요? 저도 문자 와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깼는데요.
충북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시민들 걱정이 커지고 있다는 기사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2시 35분,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점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역 커뮤니티에는 긴급재난문자와 지진 소리, 진동에 놀라 잠에서 깬 시민들의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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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여러분도 긴급재난문자 받으셨나요?
저도 문자 와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깼는데요.
충북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시민들 걱정이 커지고 있다는 기사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2시 35분,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점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역 커뮤니티에는 긴급재난문자와 지진 소리, 진동에 놀라 잠에서 깬 시민들의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흔들림보다 바람 소리와 천둥소리 같았다는 반응부터 아파트가 흔들려서 자다가 깼다, 여진이 올까 봐 더 이상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다, 이러한 반응이었습니다.
실제로 지난 2022년 9월에는 충주와 인접한 괴산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죠.
한 시민은 괴산 지진이 났을 때 여진이 크게 왔었는데 그때 그 아파트가 꿀렁거리는 느낌을 아직도 못 잊겠다라면서 그 3년 전 악몽이 되살아나는 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기사출처 : 뉴스1, 화면출처 : 뉴스1·지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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