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전에 김성주, MBC 퇴사 때 생각에 눈물? “거기까진‥”(미스터트롯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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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가 만 8세 최연소 참가자 유지우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천록담은 "저희 팀은 지우 혼자라고 보셔도 될 것 같다. 저희 세계관은 그렇다. 지우는 쥬쥬핑이고 삼촌들이 지우 꿈에 나와서 지우의 꿈을 이뤄주는 콘셉트다"라고 설명했지만, 유지우는 "연하남 메들리라는 건 이해가 된다. 그거 빼고 이해가 다 안 된다"라고 말해 천록담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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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성주가 만 8세 최연소 참가자 유지우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2월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진행됐다.
본선 2차 1위 천록담(이정)이 구성한 쥬쥬핑(천록담, 강훈, 유지우, 임찬)은 연하남 메들리를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천록담은 “저희 팀은 지우 혼자라고 보셔도 될 것 같다. 저희 세계관은 그렇다. 지우는 쥬쥬핑이고 삼촌들이 지우 꿈에 나와서 지우의 꿈을 이뤄주는 콘셉트다”라고 설명했지만, 유지우는 “연하남 메들리라는 건 이해가 된다. 그거 빼고 이해가 다 안 된다”라고 말해 천록담을 당황케 했다.
무대에 혼자 남겨진 유지우가 부르는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로 시작한 쥬쥬핑 팀 무대는 김용임의 ‘사랑님’,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 나훈아의 ‘18세 순이’ 등으로 이어졌다.
흥 넘치는 무대를 펼치던 쥬쥬핑 팀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감동을 선사했다. MC 김성주를 비롯해 소이현, 이미주, 박선주가 이들의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김성주는 “신나게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한 대 얻어 맞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선주가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에 김성주는 “박선주 씨도 우시나”라고 장난을 쳤지만, 장민호는 “김성주 씨는 왜 우셨나”라고 지적했다. 붐은 “지난 시즌에 비해 눈물이 더 많아졌다”라고 거들었다.
김성주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경험을 처음 했다. 유지우 군부터 시작해서 어느 한순간에 미치겠더라. 굉장한 위로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때 붐은 “아나운서 퇴사했을 때부터 스토리가 스쳐간 건가”라고 물었다. 크게 당황한 김성주는 “거기까지 가면 안 된다. 너무 멀리 가지 마라. 2025년이다”라고 반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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