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드디어 겨울 이적시장 1호 영입! 216억으로 프랑스 U-20 국대 미드필더 영입...계약기간은 무려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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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첫 번째 영입을 발표했다.
첼시는 5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S 생테티엔(이하 생테티엔)에서 마티스 아무구(19)를 영입했다. 아무구의 계약기간은 8년이다.그는 조만간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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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첫 번째 영입을 발표했다.
첼시는 5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S 생테티엔(이하 생테티엔)에서 마티스 아무구(19)를 영입했다. 아무구의 계약기간은 8년이다.그는 조만간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첼시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카니 추쿠에메카(22), 벤 칠웰(29), 주앙 펠릭스(26), 헤나투 베이가(22), 알렉스 디사시(27)를 내보내면서 스쿼드의 규모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스쿼드 자원으로 쓸 수 있는 선수를 5명이나 내보냈음에도 영입 소식은 없었다.
이대로 이적 시장을 끝내는가 싶었지만, 막판에 아무구 영입에 성공했다.

19세의 아무구는 이번 시즌 프랑스 1부리그 소속인 생테티엔에서 17경기에 출전해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이런 활약을 이어가자 유럽의 여러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가졌다.
결국 빠르게 움직인 첼시가 아무구 영입에 성공했다.

아무구는 입단 후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매우 행복하다. 첼시처럼 큰 클럽과 계약해서 영광이다. 구단은 젊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잘 성장시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프랑스 U-20 국가대표에 선발된 아무구는 활동량과 탈압박 그리고 수비력이 장점인 선수다. 2023년 인도네시아 U-17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준우승을 이끌며 브론즈 볼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첼시의 아무구 영입에 대해 '아무구는 뛰어난 미드필더다. 첼시에는 이미 브누아 바디아실(24), 크리스토퍼 은쿤쿠(28), 말로 구스토(22), 웨슬리 포파나(25) 등 많은 프랑스 선수가 있다'라며 선수가 적응하는 데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첼시 공식 홈페이지,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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