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밥밥' 호시, 구내식당 재방문… "이거 계속하면 안되냐"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5. 2. 6. 21:08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콩콩밥밥' 호시가 구내식당에 다시 방문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 최종회에서는 KKPP 푸드사 사장 이광수와 본부장 도경수의 좌충우돌 구내식당 영업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점심 배식은 야외 옥상에서 진행됐다. 만족스러운 후기들에 음식이 다 완성되기도 전 마케팅 팀은 대기했고, 단골 손님 고중석 대표도 식사를 기대했다.
세븐틴의 멤버 호시까지 두 번째로 방문해 이목을 끌었다. 이광수는 "아니 진짜로 또 왔어?"라며 황당해했고, 호시는 "아니 저녁도 먹으려고 나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 PD는 "슬슬 얘는 돈 받아야 할 것 같다"라며 유료를 선언해 웃음을 더했다.
호시는 담담하게 식사하며 "이게 계속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나영석 PD의 "얘는 자기 아파트 1층에서 하는 커뮤니티 식당으로 생각한다"라는 말에 호시는 "심지어 저희 아파트는 그게 없어서 계속 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콩콩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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