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A양 싸구려 모텔 영상 주인공으로 지목당해…"상처 크게 받았다" (‘피디씨’)
박근희 2025. 2. 6. 20:08

[OSEN=박근희 기자] 유이가 과거 합성 모텔 영상으로 고통받았음을 밝혔다.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무쇠소녀단 에이스 유이, 제작진도 몰랐던 완주를 위한 비밀 회동 공개! | [#퇴근길byPDC]’라는 이름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이는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당시 1면에 걸그룹 양의 사생활 영상 노출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유이는 “야한 영상이 떴다 이런 식의 기사가 떴다”라고 덧붙였다.
유이는 “저희 대표님한테 너무 감사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친구가 상처받지 않게 어떠헥든 돌려 말하고 싶은셨다. 유이야 난 네가 믿어. 네가 이런 영상이나 사진에 안 찍혔을 거라 믿지만 항간의 소문이 다들 너를 가리키고 있어. 그러니까 사진을 보고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니라고 말을 해줘 (라고 말씀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유이는 “21살 때였다. 갑자기 사무실로 불리니까 되게 무서웠다. 사진을 보니까 누가 봐도 합성이다. 싸구려 모텔 같은 거에 제 얼굴만 있는 합성인데 그게 딱 스물한 살 데뷔한지 3개월도 안됐을 때 그런 일이 벌어지니까 상처를 크게 받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피디씨 by P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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