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창업주' 사내이사 복귀 안건 의결…다음달 주주총회
안지혜 기자 2025. 2. 6. 19:3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사진=연합뉴스)]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가 7년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경영 최일선에 복귀합니다.
네이버 이사회는 오늘(6일)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의 사내이사 복귀 안건을 다음달 개최할 주주총회 안건으로 의결했습니다.
이 창업자의 복귀는 경쟁사 카카오가 오픈AI와 공동전선을 형성하고, 중국 딥시크(Deepseek)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 성과를 빠르게 추격하는 상황에서 네이버의 대형언어모델(LLM) 개발에 힘을 실어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 창업자는 향후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 네이버의 AI 전략을 진두지휘할 전망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