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이재용 무죄'에 "국민께 사과…자본시장법 개정 불가피"
2025. 2. 6. 19:04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사과의 뜻과 자본시장법 개정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금감원장은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토론회를 마치고 "공소 제기를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국민께 사과드린다"며, "주주 보호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곧 국회에서 논의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서영 기자 kang.seoyoung@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다짜고짜 전화해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불가능″
- ″최상목 대행 압박″…국힘 당협, 헌재 공보관 '직권남용' 고발
- 고경표 측 `비연예인과 3년째 열애? 확인불가`
- 한동훈 만난 김종인 ″등판하면 지지율 63% 금방 회복″ [AI뉴스피드]
- ″서부지법 폭도들 얼굴″…'박제'한 사이트 운영자 피소
- 대구지하철참사 유족 ″희생자 수목장 허용하라″ 소송 패소
- '윤 변호인' 황교안의 몸풀기?…탄핵심판 출석 모습 보니 [짤e몽땅]
- '고(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김가영, 파주시 홍보대사 해촉
- 구준엽, 서희원 유해 품에 안고 어제 대만 도착
- 이복현, 이재용 무죄에 ″공소 제기자로서 국민께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