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1주당 500원 현금배당… “최대주주는 3년 연속 무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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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이 이사회에서 소액주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과 최대주주 무배당 안건을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소액주주 가치증대와 이익 환원을 위해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대주주 무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높은 배당 성향은 주주가치 증대는 물론 기업가치 향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표"라며 "소액주주 중심의 배당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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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이 이사회에서 소액주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과 최대주주 무배당 안건을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81억6046만원으로, 시가배당률은 9.3%이다. 배당기준일은 내달 28일이다.
교보증권은 소액주주 가치증대와 이익 환원을 위해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대주주 무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교보증권의 배당 성향은 ▲2022년 29.4% ▲2023년 41.8% ▲2024년 48%로,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교보증권 측은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주주친화적 경영방침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높은 배당 성향은 주주가치 증대는 물론 기업가치 향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표”라며 “소액주주 중심의 배당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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