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 AI '딥시크'의 정체는? [영상]
서현정 2025. 2. 6. 18:01
[휙] 딥시크 차단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공개한 AI 모델 '딥시크 R1'이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두 달 만에 개발됐음에도 미국 AI 선두 기업들의 최신 모델과 비슷한 성능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들어간 개발비는 560만 달러(약 80억2,200만 원) 정도로 미국 기업들이 최소 1억 달러(약 1,432억5,000만 원) 이상을 투입하는 데 비해 훨씬 적다. 그러나 딥시크가 사용자의 기본 정보는 물론 키보드 입력 패턴·리듬까지 수집해 중국 서버에 저장한다고 밝히면서 해외 각국이 사용 제한에 나섰다. 우리나라 역시 일부 정부 부처는 이용을 한시적 차단했고, 카카오 등 기업들도 딥시크 사용을 금지하거나 자제하도록 했다.
연관기사
• "개인정보 광범위로 수집, 중국 서버에 보관" 딥시크 우려 증폭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301528000325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3015280003250)
• 산업부 등 정부 부처도 '딥시크' 임시 접속 차단... 기업들도 줄줄이 "경계령"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52235000105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522350001050)
• "제재가 외려 혁신 동력 됐다"... '중국 개발 AI'에 충격 빠진 실리콘밸리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260822000002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2608220000029)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곽종근 "윤석열 대통령이 끌어내라고 한 건 국회의원 맞다" | 한국일보
- 김빠진 대왕고래, 경제성 없다 결론...정부 "가스 포화도 매우 낮아" | 한국일보
- 박성광 "수면 마취 여러 번… 마음의 병이었다" | 한국일보
- 황가람 "오랜 노숙 생활, 40kg대까지 살 빠져... 내가 벌레 같았다" 고백 | 한국일보
- "트럼프, 尹 도울 가능성 거의 없어… 李와 더 잘 맞을 수도" | 한국일보
- 전현무, '600억 재산설' 이어 이번엔 '고액 수입설'... "수입 몇 천배" | 한국일보
- '나솔사계' 16기 영자, 악플에 눈물 호소... 오열에 제작진 긴급 투입 | 한국일보
- "이게 나라냐" 尹 격노에 움직인 김용현... 불법계엄 이렇게 시작됐다 | 한국일보
- 유시민 "비명계 주자 훈장질 하면 망하는 길...김경수는 '착한 2등' 전략 써라" | 한국일보
- 손연재, 육아 고충 토로 "아기 낳으니 올림픽이 낫겠더라"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