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재료연구원과 협약 원자력·초극저온 소재 개발
조윤희 기자(choyh@mk.co.kr) 2025. 2. 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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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지난 5일 한국재료연구원과 원자력, 초극저온 등 소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보유 기술을 교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재·응용 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산업 발전과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이 협력하기로 한 분야는 △용융염원자로(MSR) 소재·제조 기술 △초극저온 소재·응용 기술 △와이어 기반 3D 프린팅(WAAM) 기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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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지난 5일 한국재료연구원과 원자력, 초극저온 등 소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보유 기술을 교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재·응용 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산업 발전과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이 협력하기로 한 분야는 △용융염원자로(MSR) 소재·제조 기술 △초극저온 소재·응용 기술 △와이어 기반 3D 프린팅(WAAM) 기술 등이다. 용융염원자로는 핵분열 에너지를 활용해 추가적인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높은 효율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을 말한다.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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