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인 줄” 中배우 양우성 사망, 서희원 이은 비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2. 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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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이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20대 중국 배우가 비슷한 사인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중국 현지 매체들은 양우성이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양우성은 감기 증상으로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이후 두통, 고열, 구토 등 병세가 갑작스레 악화됐고 병원에 입원했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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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성. 사진| 바이두
남성듀오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톱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이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20대 중국 배우가 비슷한 사인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중국 현지 매체들은 양우성이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27세.

양우성은 감기 증상으로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이후 두통, 고열, 구토 등 병세가 갑작스레 악화됐고 병원에 입원했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고. 양우성의 지인은 그가 병원에서 의식을 잃었으며 바이러스가 중추신경계를 침범해 급사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매체들은 “A형 독감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독감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서희원과 비슷한 사례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에서 가족 여행을 하던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레 사망했다.

양우성은 드라마 ‘경경아심’, ‘당녀소비’, ‘환락삼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던 중이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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