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꿀벌 유니폼 입는다고?’ 유출된 토트넘 새 노란색 유니폼, 호불호 논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시즌 손흥민(33, 토트넘)이 꿀벌 유니폼을 입고 뛴다.
토트넘이 20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노란색 유니폼을 다시 꺼내들었다.
손흥민의 노란색 유니폼을 본 팬들은 "손흥민은 꿀벌팀이랑 붙어야 잘하는데 토트넘이 꿀벌이 됐다", "아스날 유니폼과 헷갈린다", "토트넘이 노란색이라니 웬지 어울리지 않는다", "눈에 잘 띄고 강력한 이미지의 디자인"이라며 강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다음 시즌 손흥민(33, 토트넘)이 꿀벌 유니폼을 입고 뛴다.
‘풋티 헤드라인스’는 토트넘의 2025-26시즌 유니폼이 유출된 이미지를 공개했다. 주장 손흥민이 세 가지 버전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합성사진이다.
토트넘 홈 유니폼은 크게 변화가 없다. 흰색 바탕에 남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토트넘 엠블렘과 나이키 스우시 마크가 중앙으로 이동한 것이 특징이다.
원정 유니폼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회귀했다. 토트넘 원정 저지가 검은색으로 돌아간 것은 2014-15시즌 이후 10년 만이다. 팬들의 강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논란은 세 번째 노란색 유니폼이다. 토트넘이 20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노란색 유니폼을 다시 꺼내들었다. 라운드넥인 다른 유니폼과 달리 남색 칼라개 들어갔다.
손흥민은 유독 노란색 팀을 만나면 맹활약을 펼쳐 ‘꿀벌 킬러’로 불린다.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시절에도 도르트문트만 만나면 잘했던 기억이 있다. 손흥민의 노란색 유니폼은 다소 아이러니다.
손흥민의 노란색 유니폼을 본 팬들은 “손흥민은 꿀벌팀이랑 붙어야 잘하는데 토트넘이 꿀벌이 됐다”, “아스날 유니폼과 헷갈린다”, “토트넘이 노란색이라니 웬지 어울리지 않는다”, “눈에 잘 띄고 강력한 이미지의 디자인”이라며 강하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