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의 ‘쥬라기 월드’ 7월2일 개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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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이 이끄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7월 2일 개봉한다.
"10년 이상 이 영화에 참여하고자 모든 방법으로 노력해왔다. 공룡에게 먹혀도 상관없고,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쥬라기' 시리즈의 오랜 팬이라 밝힌 스칼렛 요한슨과 "이 작품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뛰어들게 만든 유일한 작품이다. 저는 '쥬라기 공원'을 사랑한다. 이번 기회는 꿈과 같다"면서 가슴 벅찬 소감을 전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남다른 애정은 팬들에게 더욱 큰 설렘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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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은 쥬라기 월드를 벗어난 지구 최상위 포식자 공룡들이 인간 세상으로 나온 5년 후, 세계를 그린다.
인간과 공룡들의 위태로운 공존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류를 구할 신약 개발을 위해 육지, 바다, 하늘을 지배하는 가장 거대한 공룡들의 DNA가 필요하게 된다. 불가능한 미션을 위해 한 팀이 된 ‘조라 베넷’(스칼렛 요한슨)과 ‘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는 과거 쥬라기 공원의 숨겨진 연구시설이었던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섬에 도착하고 수십 년간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1차 포스터엔 스펙터클한 세계관으로 들어가게 만드는 ‘쥬라기’ 시리즈의 시그니처 심볼과 함께,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배우 스칼렛 요한슨, 마허살라 알리, 조나단 베일리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시선을 끈다.
극비 미션을 이끄는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베넷’ 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과 고생물 학자 ‘헨리 루미스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는 기존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모습으로 차별화된 매력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0년 이상 이 영화에 참여하고자 모든 방법으로 노력해왔다. 공룡에게 먹혀도 상관없고,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쥬라기’ 시리즈의 오랜 팬이라 밝힌 스칼렛 요한슨과 “이 작품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뛰어들게 만든 유일한 작품이다. 저는 ‘쥬라기 공원’을 사랑한다. 이번 기회는 꿈과 같다”면서 가슴 벅찬 소감을 전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남다른 애정은 팬들에게 더욱 큰 설렘을 전하고 있다.
7월 2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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