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산 베어스 선수' 황경태, 배우 전향..'한태경'으로 새 출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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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산 베어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였던 황경태가 배우로 전향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연기 활동을 위해 새로운 예명 '한태경'을 사용하며 배우로서의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선수 시절 경기장에서의 몰입과 감정 표현이 연기와 닮았다고 느꼈다. 오래전부터 연기에 대한 도전을 꿈꿔왔고, 이제야 용기를 내어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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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전 두산 베어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였던 황경태가 배우로 전향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연기 활동을 위해 새로운 예명 ‘한태경’을 사용하며 배우로서의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선수 시절 경기장에서의 몰입과 감정 표현이 연기와 닮았다고 느꼈다. 오래전부터 연기에 대한 도전을 꿈꿔왔고, 이제야 용기를 내어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한태경은 깊은 감성과 진정성을 지닌 잠재력 있는 신인 배우다. 그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태경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도전할 계획이다. 그가 야구장에서 보여줬던 열정이 연기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nyc@osen.co.kr
[사진] 크리에이티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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