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정지소, 나이 뛰어넘는 의외의 인맥 과시…'19살 연상'과 전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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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지소가 가수 황보와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정지소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두리(KBS '수상한 그녀'에서 정지소가 맡은 역할) 아니에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황보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리그램(타인의 스토리를 자신의 스토리로 공유하는 것) 했다.
영상 속에서 정지소는 황보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자 "왜요"라며 의문을 표한다.
황보는 정지소의 의문에 답하지 않고 영상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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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자윤 기자]

배우 정지소가 가수 황보와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정지소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두리(KBS '수상한 그녀'에서 정지소가 맡은 역할) 아니에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황보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리그램(타인의 스토리를 자신의 스토리로 공유하는 것) 했다.

황보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울 계동에서 열린 미나권 작가의 개인전을 찾은 영상을 여러 개 올렸다. 이 중에는 "우리 지소 그림에 심취"라는 글과 함께 정지소가 나오는 영상도 있었다. 영상 속에서 정지소는 황보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자 "왜요"라며 의문을 표한다. 황보는 정지소의 의문에 답하지 않고 영상을 끝마쳤다.
정지소는 1999년생으로 2012년 MBC 드라마 '메이퀸'으로 데뷔했다. 2022년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여성 프로젝트 음악 그룹 WSG 워너비의 멤버로 활동하며 노래 잘하는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KBS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오두리와 에밀리로 1인 2역을 연기했다.
김자윤 텐아시아 기자 kj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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