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주연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 미주·유럽 1위 등 글로벌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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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주연의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연출 민지영)가 미주·유럽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각국에서 랭킹 TOP10 안에 들며 선전하고 있다.
6일 한국 콘텐츠 전문 채널 코코와플러스(KOCOWA+)의 집계에 따르면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1회가 미주유럽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후 회차들도 TOP3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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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유럽·인도 등서 TOP10
주연 전소진 ‘글로벌 로코퀸’ 거듭나

6일 한국 콘텐츠 전문 채널 코코와플러스(KOCOWA+)의 집계에 따르면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1회가 미주유럽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후 회차들도 TOP3에 올랐다. 인도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채널 내 한국 콘텐츠 방영 전문 플랫폼인 채널 K(Channel K)에서는 주간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으며, 한국 드라마를 최초로 동시 방영하는 페루의 TV 360 By Bitel에서도 미니시리즈 드라마 TOP10에 올랐다.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하루아침에 파혼을 당한 지송이가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파란만장한 신도시 생존기를 그린다. 돌싱녀 지송이의 캐릭터를 살린 배우 전소민과 최다니엘, 김무준의 가슴 뛰는 삼각 로맨스와 배우 공민정과 안찬양, 장희령이 펼치는 세 여성의 우정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은 “망가짐도 서슴지 않는 열연으로 지송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전소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명불허전 ‘글로벌 로코퀸’으로 자리잡았다”며 “남은 4회 동안 신도시 위장 유부녀 지송이의 험난한 로맨스 재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했다. ‘오늘도 지송합니다’ 9회는 6일 저녁 9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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