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기인 줄 알았는데” 서희원 이어 배우 양우성도 사망, 향년 27세

박수인 2025. 2. 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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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서희원이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사망한 가운데, 중국 배우 양우성도 독감 감염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월 4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양우성은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중추신경계 감염성 질환은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 세균, 결핵, 기생충 등으로 나뉜다.

중추신경계가 감염되면 매우 위험하고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병세가 빠르게 진행되어 생명을 위협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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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성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독감에 의한 폐렴으로 사망한 가운데, 중국 배우 양우성도 독감 감염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월 4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양우성은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보도에 따르면, 양우성의 지인은 "그냥 감기에 걸린 줄 알았는데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전했다.

중추신경계 감염성 질환은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 세균, 결핵, 기생충 등으로 나뉜다. 중추신경계가 감염되면 매우 위험하고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병세가 빠르게 진행되어 생명을 위협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우성은 드라마 '경경아심', '환악삼람'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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