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항소심 선고 출석하는 '이재명 측근' 김용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법 대선자금 수수'혐의를 받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민주당 내 대선 예비경선 전후인 지난 2022년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씨로부터 대선자금 명목으로 8억 4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불법 대선자금 수수'혐의를 받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민주당 내 대선 예비경선 전후인 지난 2022년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씨로부터 대선자금 명목으로 8억 4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재작년 11월, 김 전 부원장의 불법정치자금 6억 원과 뇌물 7000만 원을 유죄로 판단해, 징역 5년과 벌금 7000만 원을 선고하고 6억 7000만 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이날 재판부는 같은 혐의를 받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정민용 변호사,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씨에 대한 선고도 함께 진행한다.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등판설 난무하는 한동훈…복귀 시점 늦춰지는 이유 - 정치 | 기사 - 더팩트
- 與, 이재명 위헌심판제청 맹폭…외연 확장 노림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출산율 꼴찌가 8년 만에 반등…서울시 '탄생응원 프로젝트2' 가동 - 사회 | 기사 - 더팩트
- [TF프리즘] '춘화연애담'·'뉴토피아'·'선의의 경쟁'…국내 OTT 3色 대결 - 연예 | 기사 - 더팩트
- [TF인터뷰] '올라운더' 도경수, 또 한 번의 도전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이재명 최측근' 김용 오늘 2심 선고…'구글 타임라인' 변수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권영세 "윤석열과 거리두기 반대…사전투표 재고 필요"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금값 최고가 또 경신…국내 주얼리 업계도 인상 '러시'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