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주년 식목일 기념 포스터 공모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림청은 다음 달 21일까지 제80주년 식목일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제80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 회복의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고 숲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다음 달 21일까지 제80주년 식목일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난 80년의 역사 속에서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나무 심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 디자인으로,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주제로 80주년을 맞이한 식목일의 의미와 숲의 소중함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참가 대상은 일반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작품 접수는 다음 달 21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독창성, 주제 적합성,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점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점 산림청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1점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 3점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이다.
선정된 작품은 올해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제80주년 식목일 공식 포스터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3월 4일 발표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제80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 회복의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고 숲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0만 탈모인 '희소식'…KAIST, 놀라운 연구 결과 내놨다
- "먹으면 병 낫는다더니"…4만원짜리 98만원에 팔았다
- "엔비디아만큼 오른대" 서학개미 '1조' 베팅…어떤 회사길래
- "오빠를 위해 다이소에서 준비했어"…'이것'까지 판다고?
- 제니도 사러 간다는데…"명품백 헐값에 득템" 엄지척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 은행 믿고 돈 넣었다가 '날벼락'…"노후자금 다 날릴 판"
- "한국 개미들 벼락부자 됐다"…줄줄이 '돈방석' 알고 보니
- 새 아파트인데 '텅텅'…"아무도 안 와" 대구·경북 초토화
- "분당 뛰면 우린 더 뛴다"…'2억 껑충' 집주인들 신난 동네 [현장+]
- "커피믹스 하루에 3잔 이상 마셨는데…" 희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