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자산가’ 전현무 “프리 선언후 출연료 몇천배 상승”, 김대호 MBC 퇴직 잘했네(전현무계획2)

곽명동 기자 2025. 2. 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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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전현무계획2 캡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프리랜서 출연료를 언급했다.

6일 채널S 측은 ‘아나운서들이 결국 프리 선언하는 이유’라며 '전현무계획2'를 선공개 했다.

이날 게스트 배성재는 "된장찌개로 건물을 올린 집"이라면서 목동에 위치한 된장찌개 식당을 소개했다.

전현무, 배성재, 곽튜브는 대관령 냉이와 소고기로 맛을 낸 구수한 된장찌개에 할 말을 잃은 채 먹방에 심취했다. 배성재는 “이게 바로 목동의 맛”이라고 했다.

전현무, 배성재./전현무계획2

전현무는 "여기 프리하고 오래간만에 온거냐"고 물었다. 이에 배성재는 "프리 전향하고도 꽤 왔다. 라디오 때문에 일주일에 3번 정도는 SBS에 간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프리 선언하고 나서 출연 정지를 이런거 안당해봤네. 나는 3년 동안 KBS를 못했다"고 말했다.

배성재는 "SBS 퇴직하고 다음날부터 다시 나왔다. 하던 일하고 오히려 '골 때리는 그녀들'까지 하면서 방송국 다닐때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느낌"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일을 더 많이 하고 같은 데를 내일 또 갔는데 출연료가 몇 천 배가 됐다"며 수입을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이에 배성재는 “형 몇 천배를 벌었어?”라고 놀라워했다.

제작진은 이장우가 “현무형이 600억 있으니까”라고 말하는 영상을 편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프리랜서를 선언해 그의 출연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출연료 4만원 정도를 받고 각종 예능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과연 프리 선언 이후 그의 출연료가 몇 배나 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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