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약한영웅2' 뉴페이스로 활약…올해도 열일 행보 계속

임시령 기자 2025. 2. 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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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려운이 '나미브'에 이어 '약한영웅 Class 2'까지 2025년에도 안방극장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려운은 2025년 2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 박후민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를 만난다.

한편, 려운의 신선한 변신이 담길 '약한영웅 Class 2'는 2025년 2분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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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 사진=럭키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려운이 '나미브'에 이어 '약한영웅 Class 2'까지 2025년에도 안방극장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려운은 2025년 2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 박후민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를 만난다.

앞서 지난달 28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서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룬 청춘 유진우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연기로 호평받은 려운은 '약한영웅 Class 2'에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청춘 대세 아이콘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힐 전망이다.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약한영웅 Class 2'는 웹툰 '약한영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려운은 극 중 연시은이 전학 간 은장고에서 만난 친구 박후민 역을 연기한다. 친구를 지키기 위해 폭력에 맞서 싸우는 연시은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 박후민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안팎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또한 착붙 캐릭터 소화력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온 려운이 새롭게 보여줄 캐릭터 박후민의 모습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전작 '나미브'에서 인물의 다사다난한 서사와 다채로운 감정 변화를 섬세한 표현력으로 그려낸 려운은 지칠 줄 모르는 성장세로 연기력과 매력을 모두 어필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은 바 있다.

그간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시작으로 '닥터 프리즈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오! 삼광빌라!', '18 어게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꽃선비 열애사', '반짝이는 워터멜론', '나미브'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려운이기에 이번 '약한영웅 Class 2'를 통해 보여줄 팔색조 매력에도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한편, 려운의 신선한 변신이 담길 '약한영웅 Class 2'는 2025년 2분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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