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vs어도어, 3월 7일 법정다툼 시작…민희진vs빌리프랩과 같은 날 진행

윤혜영 기자 2025. 2. 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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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정 다툼이 3월 7일 시작된다.

같은 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빌리프랩 사이의 민사 소송 2차 변론기일도 진행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3월 7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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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정 다툼이 3월 7일 시작된다. 같은 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빌리프랩 사이의 민사 소송 2차 변론기일도 진행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3월 7일로 정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1월,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적 광고 계약과 활동을 막기 위해 해당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의 계약 종료 선언과 관련해 전속계약 유효성을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기도 했다. 해당 변론기일은 4월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 심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는 제12민사부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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