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지역 농축산물 공급으로 학교급식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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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농축산물 공급으로 학교급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무상급식과 지역 우수 농축산물을 47개 학교, 1만 1051명의 학생에게 지원하는 내용을 논의했다.
임보열 위원장은 "학교급식으로 지역 농축산물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산물 공급 확대와 학교급식의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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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농축산물 공급으로 학교급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임보열 진천부군수와 남기순 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정수 진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13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무상급식과 지역 우수 농축산물을 47개 학교, 1만 1051명의 학생에게 지원하는 내용을 논의했다. 총 88억 원 규모의 학교급식 지원 계획을 의결했다.
임보열 위원장은 "학교급식으로 지역 농축산물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산물 공급 확대와 학교급식의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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