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측 ‘현역가왕2’ 공정성 의혹에 입 열었다 “명예훼손, 법적대응”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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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 측이 '현역가왕2' 공정성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환희 소속사 비티엔터테인먼트는 2월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환희 소속사 대표가 이사로 재직 중인 업체가 지난해 4월 '현역가왕2' 콘서트에 부가가치세 포함 11억 원을 투자했다'는 한 보도 관련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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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환희 측이 '현역가왕2' 공정성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환희 소속사 비티엔터테인먼트는 2월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환희 소속사 대표가 이사로 재직 중인 업체가 지난해 4월 '현역가왕2' 콘서트에 부가가치세 포함 11억 원을 투자했다'는 한 보도 관련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환희의 MBN '현역가왕2' 출연과 관련 ".환희는 2024년 8월경 제작진으로부터 프로그램 출연을 제안받았고, 공연기획사인 디온커뮤니케이션과 확인한 결과 현재 '현역가왕2'나 후속 공연과 아무런 관련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확인 취재 등 기본적인 검증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시간적, 논리적 관련성이 없는 사실들 사이에 마치 모종의 부당한 관련성이 있고, 그것이 프로그램의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이에 따라 고심 끝에 출연 결정하고 프로그램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는 환희에게 큰 상처를 줬을 뿐만 아니라 환희와 당사의 명예가 부당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기사로 인해 현재 방송 중인 프로그램이나 환희가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해당 기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환희를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서 왜곡된 정보로 인하여 불편함을 느끼시는 일이 없도록 당사는 향후에도 사실과 다른 내용의 보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환희는 4일 방송된 '현역가왕2' 준결승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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