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승리와 열애 후회 "나쁜남자 그만...결혼하고 파" ('커플팰리스')

김현서 2025. 2. 6. 1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승리, 농구선수 허웅 등과의 열애설로 잘알려진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커플팰리스2'에 출연했다.

'커플팰리스' 출연 이유에 대해 유혜원은 "나쁜 남자와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랑 (만나봤다)"면서 "남들이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혜원은 지난 2018년 빅뱅 출신 승리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에는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승리, 농구선수 허웅 등과의 열애설로 잘알려진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커플팰리스2'에 출연했다. 5일 첫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남녀 60인의 첫 만남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의외의 인물들이 등장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성출연진들은 "작고 예쁜 분이 있더라", “연예인 보는 느낌이었다”라며 유혜원을 주목했다. 자신을 95년생이라고 소개한 유혜원은 "엄마랑 저랑 여동생이랑 가족이 셋이다. 아빠가 계시지 않아서 제가 그 역할을 최대한 노력하는 K장녀"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원하는 이성 조건에 유혜원은 '나의 집에 경제적 지원을 터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기재했다.

이어 그는 "어릴 때의 전 먹고 싶은 건 먹어야 하는 성격이었다. 이걸 오늘 먹으면 내일은 못 먹는다는게 슬펐다"며 가정사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서 (현재는) 열심히 일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커플팰리스' 출연 이유에 대해 유혜원은 "나쁜 남자와 인기가 너무 많은 남자랑 (만나봤다)"면서 "남들이 다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쁜 많은 남자 말고, 인기 많은 남자 말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것이 제 인생에서 꿈꾸는 것 중 하나"라면서 "한 번도 쉰 적 없이 일하고 있어서 미래 배우자에게 서포트를 잘 하는 배우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자기를 어필하기도 했다.

한편, 유혜원은 지난 2018년 빅뱅 출신 승리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승리 군입대 당시에도 혜원으로 보이는 여성이 포착되면서 또 한번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유혜원의 소속사는 "개인사"라며 말을 아꼈다. 지난해에는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Mnet ‘커플팰리스2’, TV리포트 DB, 유혜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