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어 광주까지 가는 전한길, "헌법재판관들 꾸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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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주장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공무원 시험 한국사 유명 강사 전한길씨가 이번 주말 대구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자랑스런 대구, 광주 시민들과 전국의 실천하는 깨어있는 시민 100만명 함께 모여 불의한 헌법재판관들을 꾸짖고, 대통령 탄핵기각 결정을 이끌어내어 윤석열대통령과 한덕수국무총리가 모두 복귀 되고, 대한민국은 다시 정상화 되어 국민들은 다시 통합되는, 그래서 21세기 첨단 디지털 새로운 대한민국의 재도약 전환점으로 만들어가자"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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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구 집회, 15일 광주 집회
세계로교회 목사는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 산다" 설교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서도 집회 참석을 알렸다. 전씨는 “자랑스런 대구, 광주 시민들과 전국의 실천하는 깨어있는 시민 100만명 함께 모여 불의한 헌법재판관들을 꾸짖고, 대통령 탄핵기각 결정을 이끌어내어 윤석열대통령과 한덕수국무총리가 모두 복귀 되고, 대한민국은 다시 정상화 되어 국민들은 다시 통합되는, 그래서 21세기 첨단 디지털 새로운 대한민국의 재도약 전환점으로 만들어가자”고 요청했다.
전씨는 “전한길이 바라는 바람직한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 나라인가? 주말 2월 8일 대구 15일 광주 집회에서 제시하겠다”며 연설 내용도 예고했다.

손 목사는 최근에는 이제까지 광화문 등에서 우익 집회를 주도해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별도의 집회를 열고 있어 내부 갈등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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