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스탠드 분리' LG 스탠바이미2, 첫 예약 판매 30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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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4년 만에 내놓은 이동식 스크린 'LG 스탠바이미2' 첫 예약 판매 행사에서 30분 만에 준비 수량을 모두 팔았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가 전날(5일) 오후 온라인브랜드숍(LGE.COM)의 라이브 방송 '엘라쇼'에서 LG 스탠바이미2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전작보다 세 배 이상 많은 물량을 준비했는데도 전부 다 팔린 것.
전작 LG 스탠바이미는 첫 예약 판매 당시 약 200대의 물량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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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4년 만에 내놓은 이동식 스크린 'LG 스탠바이미2' 첫 예약 판매 행사에서 30분 만에 준비 수량을 모두 팔았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가 전날(5일) 오후 온라인브랜드숍(LGE.COM)의 라이브 방송 '엘라쇼'에서 LG 스탠바이미2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전작보다 세 배 이상 많은 물량을 준비했는데도 전부 다 팔린 것. 전작 LG 스탠바이미는 첫 예약 판매 당시 약 200대의 물량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최대 40만 명이 동시에 접속했으며 당초 준비했던 물량 말고 추가 투입한 물량 수백 대도 10분이 지나지 않아 모두 판매됐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213580003775)
2021년 출시한 'LG 스탠바이미'는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침실·부엌·서재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조작 방식으로 국내 이동식 스크린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 스탠바이미2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버튼 하나로 화면부와 스탠드를 분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전용 액세서리를 통해 태블릿PC처럼 세우거나 액자처럼 벽에 걸 수 있고 배터리 용량을 키워 최대 네 시간까지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18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고 21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본 구성으로 무빙휠 스탠드를 포함한 LG 스탠바이미2의 국내 출하가는 129만 원이다.
이윤주 기자 miss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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