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위해 다이소에서 준비했어"…'이것'까지 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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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기획전을 연다.
초콜릿 재료와 자체 제작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세트, 포장용품 등 16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직접 초콜릿 선물을 만들어 정성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DIY 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실리콘 베이킹 몰드 15구 하트, 짤주머니 세트 깍지 등을 비롯해 예쁘게 만든 초콜릿을 더욱 빛나게 해줄 포장용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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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기획전을 연다.
초콜릿 재료와 자체 제작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세트, 포장용품 등 16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직접 초콜릿 선물을 만들어 정성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DIY 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바크 과일 초콜릿 만들기 세트부터 꾸덕하고 쫀득한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는 브라우니 믹스도 있다. 베이킹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DIY 도구도 마련했다.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실리콘 베이킹 몰드 15구 하트, 짤주머니 세트 깍지 등을 비롯해 예쁘게 만든 초콜릿을 더욱 빛나게 해줄 포장용품도 선보인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최근 밸런타인데이 선물에도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를 추구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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