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도 딥시크 접속 차단…"관계부처 협의 중, 곧 이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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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의 접속 제한과 관련해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며 곧 제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6일 밝혔다.
정호원 복지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백브리핑에서 딥시크 접속 제한 대한 질문에 "관련해서 복지부 지침을 지금 관계 부처와 협의해서 마련하는 상황이다. 접속 제한은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곧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곧 공지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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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보건복지부가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의 접속 제한과 관련해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며 곧 제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딥시크가 이용자의 데이터를 무분별하게 수집한다는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
정호원 복지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백브리핑에서 딥시크 접속 제한 대한 질문에 "관련해서 복지부 지침을 지금 관계 부처와 협의해서 마련하는 상황이다. 접속 제한은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곧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곧 공지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5일 기밀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딥시크의 접속을 차단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사직 전공의 추가 모집에 대해 "사직 전공의를 추가 모집할 수밖에 없는데 그 일시와 방식 등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나와 있지 않다"며 "확인되는 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본부는 지난달 15~16일 사직 전공의 9220명을 대상으로 한 모집 공고를 통해 결원이 발생할 경우 2월 중 추가모집을 한다고 안내한 바 있다.
지난달 이뤄진 사직 전공의 모집에는 199명만 지원해 2.2%의 저조한 지원율을 보였다.
ur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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