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임도화, 단테엔터서 배우로 새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찬미가 배우 임도화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소속사 단테엔터테인먼트는 6일 "임도화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임도화가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과 활동 기회를 모색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도화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줄 단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AOA 출신 찬미가 배우 임도화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소속사 단테엔터테인먼트는 6일 "임도화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임도화가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과 활동 기회를 모색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도화는 AOA 활동 당시 밝고 활기찬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길을 모색, 음악에 이어 연기 실력을 인정받아 뮤지컬, 연극계에서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임도화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줄 단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했다가 뭇매…"효자" 발언 삭제 [N이슈]
- 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러블리 매력 가득 [N샷]
- "여직원과 5년간 내연관계"…남편 저격했다가 팔로워 35만명 된 여성
- "혼자 40분 줄 서서 혼밥, 그가 이재용 회장이라니"…라멘집 목격담 깜짝
- "장어집서 차은우 관리? 누가 믿나"…前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정황
- "폭우에 비 다 맞고 찍었는데…아기 출연료 단돈 16만원" 여배우 폭로
- 시댁 "결혼하면 시할머니까지 모셔라"…상견례 자리 박차고 나간 엄마
- "내 청첩장 모임서 '임밍아웃'한 친구, 자기 얘기만…상종하기 싫다"
- "20년 동안 고마웠어"…'호돌이 증손' 이호, 호랑이별로 떠났다
- 정수리 탈모 아내에게 이혼 통보한 남편…"내 체면 망친다" 막말, 중국 시끌